[인터뷰] 2012년도 신입사원 ‘최정규’ 편 -
STORY 12.02.24

[ 2012년도 신입사원 릴레이 인터뷰 열 번째 이야기 ] ‘최정규’ 편 입니다. 이화여대 ‘ECC’ 경원대 ‘비전타워’ 강원애니고 한국폴리텍대학 등.. 학교 관련 논문을 준비하며 알게된 ‘범건축’에 2012년 입사한 막내중에서도 ‘막내’ 최정규 사원입니다. 맛있는건 바라지 않지만, 술 가끔 사주세요. (이게 뭔말인가요? ‘술=맛있는거’ 이거 아니었나요? ) 어쨌든, 범건축 올레!!!

[인터뷰] 2012년도 신입사원 ‘채원석’ 편 -
STORY 12.02.23

[ 2012년도 신입사원 릴레이 인터뷰 아홉 번째 이야기 ] ‘채원석’ 편 입니다. 우연히 이정면대표님을 뵙고 그분의 강한 에너지에 끌렸다는데요~ ” 기업의 대표임에도 학생들의 작은 작품에도 진지하게 대하시는 모습에 건축가를 떠나 멋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어요 ” 원석씨도 무궁무진한 범건축의 에너지가 되어주세요 !!! I’m Your Energy. You’re My Energy.

[인터뷰] 2012년도 신입사원 ‘정동은’ 편 -
STORY 12.02.22

[ 2012년도 신입사원 릴레이 인터뷰 여덟 번째 이야기 ] ‘정동은’ 편 입니다. 인턴 과정을 마치고 드.디.어 정식 사원이 되었다고 힘주어 말하는 정.동.은 사원 범건축에서의 인턴 생활을 무기로 과제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다고 해요. 강력한 무기를 장착했었군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모습 기대할께요! :D 화.이.팅 !!!

[인터뷰] 2012년도 신입사원 ‘양시명’ 편 -
STORY 12.02.17

[ 2012년도 신입사원 릴레이 인터뷰 일곱번 째 이야기 ] ‘양시명’ 편 입니다. ” 저 그릇이 되게 큽니다 ” 자신감을 잃고 건축을 포기하고 싶었을 때 ‘건축은 사람이 하는거다’ 라는 은사님 말씀에 마음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입사지원을 했다는 양.시.명 입사를 하자마자 일은 잘 못한다고 고백하는데….. 이거이거 물려야 하나요? ㅎㅎㅎㅎ 범건축의 뿌리깊은 나무가 되어주세요

[인터뷰] 2012년도 신입사원 ‘이보라’ 편 -
STORY 12.02.16

[ 2012년도 신입사원 릴레이 인터뷰 여섯번 째 이야기 ] ‘이보라’ 편 입니다. ” 건축이 좋아서 범건축에 오게되었어요.” 땡글한 눈망울 속에 무엇인가 크고 엄청난 것을 가지고 있는 듯 한 그녀!! 미션 발표를 이제 막~ 마치고 내려온 이보라 사원의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