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 디자이너 -
ARCHI TALK 13.04.25

디자인 관련 책을 읽다가 무릎을 탁~ 치는 재미있는 사실 하나를 발견했어요. 세계적인 디자이너 중에는 특.별.히. 건축가 출신 디자이너가 많더라구요. 그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하지만 그들에게는 분명 건축가이기에 유리한 무언가가 있으리라 생각해요. 그래서 B양은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사람들을 하나, 둘 찾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찾기 시작한 건축가 출신 디자이너를 블로그에 연재하려고 합니다. 그들의 공통점을 함께 찾아보기로 해요! B양에게 제보를 주셔도 좋습니다.

든든한 “밥심” 이벤트 -
STORY 13.04.17

굿모닝~ 아침먹고, 힘내세요!!! 아침 일찍 출근 준비로 식사도 못하고 정신없이 집을 나선 분들 많으시죠? 한국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고 하는데 아침부터 굶으시면 안되죠~ 그래서 범건축+사우회가 범가족들을 위해 샌드위치와 커피로 든든한 아침을 준비했습니다. 로비로 들어서자마자, ‘이게 뭔일인가?’ 깜짝~ 놀라셨죠? 소소한 이벤트지만, 기뻐해주시는 임직원들 모습에 힘이 불끈불끈 납니다. ^^b 저희는 직원들에게 작지만 기쁨과 감동을 드리고, 범가족들은 격려 메세지로 저희에게 두배의 기쁨과 감동을 주셨어요. 덕분에 오늘 회사 분위기가 매우 말캉말캉 합니다. 왠지 서늘한 기운이 감돌지만 상쾌한 봄날 아침입니다. 오늘따라 집에서 ‘밥심’을 가득 채우고 이른 출근을 했었는데, 합사에서 같이 근무중인 타 사 직원의 부러움 가득한 시선에, 또 한번 배부른 호사를 누리게 만들어 주신 여러분의 마음 씀씀이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 작은 감동들이 커다란 수레바퀴를 돌리게 만드는 원동력임을 압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들 보내시길! 업무도 바쁘실텐데 덕분에 스트레스도 풀리고 즐거운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전 우울한 아침이였는데 이벤트 덕분에 기분 좋아졌어요. 좀 짱인듯!! 센스터지는 사우회 쵝오!! 정말 기분 좋은, 산뜻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앞 뿐 아니라 옆도 보아주신 사우회 여러분들께 대단히, 매우, 많이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정신없이 들어오면서 놀라서 감사 인사도 못드렸네요,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히 먹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소원을 말해봐” -
STORY 12.12.13

요즘은 거리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가 힘들죠? 범건축은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수고한 범가족들을 토닥여 주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끼고자 깜찍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Merry Christmas~ “소원을 말해봐” 카드에 소원을 적어서 트리에 달아주시면, 산타 아저씨(사우회 회장님?)가 소원을 들어줄 거에요. 2012년 범가족 추억의 사진도 함께 전시하고 있으니 즐감하세요.

사진&스케치 공모전 수상작 발표 -
STORY 12.09.28

사진 & 스케치 공모전이 1차 블로그 덧글 투표를 거쳐서 총 11작품이 2차 심사에 올라갔습니다. 어느 때 보다 많은 참여와,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았던 이번 공모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선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수상은 이정면 대표님께서 함께해주셨어요.   3등 루이스칸을 만난 중정 (스케치 부문) 김 성 희 3등 처마 곡선미 (사진 부문) 김명준 실장 2등 무제 (스케치 부문) 황원식 이사 2등 파리, 그날의 기억 (사진 부문) 신정훈 실장 1등 — The Secret Garden — 정나영 과장 1등 정나영 과장님의 수상 소감은 꼭 들어봐야죠. ” 감사합니다. 내년엔 더 좋은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자신감을 얻어 이번 추석 연휴 때 연하장 공모전에 도전하겠습니다. ” (과장님~ 출품안하면 상품 회수 들어갑니다. ㅎㅎ)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려요 ^^ 상품권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2012 범건축 사진, 스케치 공모전 1차 덧글 심사 -
STORY 12.09.19

범건축 사진, 스케치 공모전 덧글 투표를 시작합니다. 가장 멋진 작품의 번호를 덧글에 적어주세요. (중복 투표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투표는 9/19(수) ~ 9/20(금) 18:00에 종료됩니다. 1차 덧글 심사에서 뽑힌 작품들이 2차 심사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입니다. 투표전에 준비가 좀 필요해요. 출품작들이 많으니 일단, 필기도구를 준비하시구요, 심사가 길어질 수 도 있으니 간단한 간식도 준비하시구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1. 친환경건축_Extruded earth 2. 하늘을 품은 호수. 그 위를 걷는 사람 3. 경복궁(향원지,향원정) 4. 비오는 날 땀흘리는 부영빌딩 5. 무제 6. 개구리, 날다 7. venezia 8. 화이트 비치 9. 무제 10. 무제 11. skid mark 12. sunset in paris 13. Moon Gate 14. 떠받힘 15. 루이스칸을 만난 중정 16. 베니스의 밤4 17. 피로회복제 18. 8월32일 19. 취미생활 20. Sunset of Coral Beach 21. 방랑자 22. Seoul_Fantasie_Impromptu No.Thurs in C sharp minor_op.10pm 23. 무제 24. 희망 25. 처마 곡선미 26. 한밤의 위로 27. 빛의 유희 28. 무제 29. 1세기 전 꼬르뷔제와 하이파이브 30. 추석 강강수월래 31. 어우러짐 32. Antique(엔틱상점) 33. 파리, 그날의 기억 34. 퇴근 좀 하자 35. Alone and Together 36. 시련을 넘어 비상하라 37. 무제(부제. 뭐본다고 이시골까지) 38. 무제 39. The Secret Garden 40. 光線(광선) 41. 남반구의 일몰 42. 982 Lombard st @ SF 43. 트라이볼 44. 지상에서 영원으로 투표할 작품이 기억 안나신다면, 다시 처음부터…. 덧글에 번호를 적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