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건축 사진&스케치 공모전 덧글심사 시작! -
STORY 13.07.30

당신의 눈에 비친 서울은 어떤 모습입니까? ‘Seoul of Architect’를 주제로 범건축 사내 공모전이 열렸습니다. 오랜만에 진행 된 공모전의 열기가 후끈~후끈~ 했어야했는데…주제가 좀 어려웠나요? 아쉽게도 무려(?) 22개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의 1차 심사는 댓글심사로 진행됩니다. 마음에 드는 작품을 사진에서 하나, 스케치에서 하나 선정하시고 댓글로 투표해주세요.   자, 이제 참가 작품들을 만나볼까요? —————————————————————————————————————————————– 1번, 랜드마크   2번, 님과 함께   3번, 퇴근길   4번, 서울 속 건축나이   5번, 點   6번, spring in our mind   7번, 숨은 휴식 찾기   8번, SEOUL (seoul shadow and light)   9번, 각선미(脚線美)   10번, 몽촌토성(서울 속 한적함)   11번, 아침   12번, old&new   13번, 서울하늘(숭례문아래에서)   14번, 우리 동네에서 제일 큰 가로등   15번, 세속과 경건사이   16번, 경복궁 그리고 해태   17번, Used Future of Seoul   18번, Pipe City   19번, 누군가의 집인가   20번, 新舊(신구)_전통에 앉아 현대를 그리다   21번, 과거는 현재보다 앞서있다   22번, The gate   —————————————————————————————————————————————— 총 22개의 작품이 출품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천천히~~ 보시고 마음에 드는 작품에 투표해주세요^^ (사진에서 하나, 스케치에서 하나 선정해주세요) 댓글 투표는 8월 1일, 목요일 18:00까지 진행됩니다:-)     [공모전 일정] 2013. 7.30(화)~8.1(목): 1차심사 – 블로그 댓글 2013. 8.5(월): 2차 심사 – 심사위원 2013. 8.6(화): 결과 발표 및 시상식

범건축, 치킨파티했어요! -
STORY 13.07.19

업무에 지쳐, 장마에 지쳐, 더위에 지쳐 축~ 늘어져 있던 어느 날!! 딩동!! 사내 메신져로 반가운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복날 이벤트! 범건축 치킨파티!!!!!!! 치킨..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비가 많이와서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가버린 복날… 센스만점 범건축 사우회에서 치킨파티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GO GO!!!   3층부터 볼까요~~ 대표님까지 참석하셔서 함께 즐긴 파티 현장입니다.   4층~~ 대회의실에 모여서 치킨을 드시는 모습이 진지한 회의 분위기까지 납니다~~   5층! 설계본부 역시 회의실에서 치킨을 드시네요~ 웃음이 끊이지 않는 파티현장~~ 분위기 좋습니다!   6층, 7층 설계본부! 각 프로젝트 팀별로 모여서 치킨을 드시는게 가족같아요. :-)   마지막 8층!! 전략본부와 부설연구소 모습입니다! 벌써 싹~ 비우셨어요~~ 치킨엔 역시 맥주죠! 시원~~하게 더위 날리셨나요? 연구소는 치킨을 먹으면서 도면을 놓지 않았다는….윤소장님 대단하십니다. ^^b   사우회에서 준비한 치킨파티 덕분에 범패밀리는~ 덥지 않습니다.!!!!  ^^ 초복은 지났으니.. 중복, 말복까지… 기대해도 될까요….?

2013, 범건축 신입사원을 만나다. #2 -
STORY 13.07.08

    2013년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두번째 이야기, 신입사원 양유연, 유지은, 윤진관, 이건희, 정대호 편”     #06. 양유연 Staff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해요. 2013년에 입사한 양유연입니다. 현재는 현상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현상설계의 스타팅 멤버로 시작해서 마무리까지 하게 된 이번 프로젝트는 입사하고 제가 처음 참여하게 된 프로젝트이고, 또 해외사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국내와는 사뭇 다른 디자인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고 번역을 하는 과정에서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 소문으로 듣던 범건축과, 6개월이 지난 지금의 범건축은 어때요? 가족같은 분위기를 비공식적인 슬로건으로 사용하고 있는 범건축은 입사하고 바라본 모습 또한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가족은 서로를 바르게 이끌어 줘야 하듯이 표면적인 분위기 보다는 진정한 의미의 가족적인 분위기가 더 형성 되었으면 좋겠어요. – 회사생활을 하면서 즐거웠던 순간과 힘들었던 순간? 회사 생활은 언제나 즐기고 있기 때문에 콕 집어서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구요, 힘들었던 순간보다 아쉬웠던 순간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조금 더 알았더라면, 조금 더 잘할 수 있다면…’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 때로는 스스로를 몰아붙여 피곤함을 느낄 때도 있지만 현재까진 후회할 만큼의 일들이 없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일을 배우고 있어요. – 14명의 동기들, 힘이 되는 순간은 언제에요? 지치고 일이 많을 때, 언제든지 빠르게 제 뒤를 책임져주는 동기들이라 어디를 가도 든든해요. 14명 모두 각자 능력과 성향이 다르지만 언제나 잘 조화되는 것 같아서 좋아요. – 기대하던 첫 월급, 무얼 하셨어요? 단연! 가족들에게 선물을 했어요. 손꼽아 기다리셨던 취업이었기에 부모님께 제일 먼저 드리고 싶었어요. – 앞으로 범건축의 생활이 어땠으면 좋겠어요? 변화의 시기에 변화를 적극 받아들이는 범건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는 그 안에서 노력하고 스스로가 거뜬히 할 일을… + more

2013, 범건축 신입사원을 만나다. #1 -
STORY 13.06.17

2013년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올해 1월, 14명의 범건축 새내기들이 들어왔습니다. 입사 첫날 ‘해도 달도 모두 따버리겠다던’ 씩씩하던 범건축 신입사원들은 6개월이 지난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요? 범건축의 미x 존재감 14명의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인터뷰는 총 3회에 걸쳐 소개됩니다. ^^)   “첫번째 이야기, 신입사원 길미경, 김수경, 김윤선, 김중근, 박소정 편”     #01. 길미경 Staff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 범건축 신입사원 길미경입니다. 운 좋게도, 입사 후 참여하게 된 첫 프로젝트가 당선되어 그 계획을 현실화 시키는 작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소문으로 듣던 범건축과, 6개월이 지난 지금의 범건축은 어때요? 범건축은 가족 같은 분위기의 대형 설계사무소 중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가족 같은 팀원들이 언제나 서로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에서 다정함을 느껴요. – 회사생활을 하면서 즐거웠던 순간과 힘들었던 순간? 참여한 프로젝트가 당선되어서, 팀원들이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었던 상황이 가장 즐거웠어요. 과정이 힘들었던 만큼 좋은 결과가 더 달콤하게 느껴졌습니다. – 14명의 동기들, 힘이 되는 순간은 언제에요? 회사에 적응하기도 전에 합사에서 고립되어 일하게 되었는데, 본사에 잠시오면 동기들이 반겨주는 모습이 저에겐 큰 힘이 되었어요. 동기들의 힘내자는 말 한마디,  작은 초콜릿 하나가 저의 범건축 생활에 활력을 주는 것 같습니다. – 기대하던 첫 월급, 무얼 하셨어요? 제가 첫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많은 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가족들, 친구들 모여서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일부는 미래를 위한 계획의 초석으로 세웠어요. – 앞으로 범건축의 생활이 어땠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계획대로 되는 생활은 없겠지만, 목표하는 바를 꾸준히 바라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늘 기성세대가 말해온 ‘공정한 사회’를 느낄 수 있는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한 만큼 인정받고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생활, 그렇지 않으면 그에 합당한 불이익을… + more

2013년, 범건축 야유회 다녀왔어요^^ -
STORY 13.05.21

비오던 2013년 5월 10일, 범건축 가족들과 야유회를 다녀왔어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걱정을 했는데, 활동하기 좋은날씨였어요~ 그럼 이번 범건축 야유회를 살펴볼까요!? 상큼하게 걸려있는 범건축 야유회 플랜카드!! 벌써부터 두근두근합니다! 준비운동 하고~ 똑같은 우비를 입고 다같이 하나둘셋넷!!! 그리고 이제 팀을 나눠야겠죠~ 각팀의 조장을 중심으로 이름표를 준비하구요~ 맨 처음 시작된 게임은 훌라우프게임! 저도 처음보는 게임이었는데요, 노래에 맞춰서 박수를 치고 훌라우프를 돌리면서 주어진 미션을 하는 게임이에요~ 시작과 동시에 발생하는 탈락자들!!! 엄마와 아들이 정말 예쁘죠:-) 여사원들을 물리치고 1등을 하신분도 계십니다:-) 이번 라운드는 각 팀의 대장들의 대결!!! 대표님도 나오셨구요~ 박소형 소장님, 조윤성 사장님, 김형주 소장님도 나오셨어요~ 자, 열심히 짝짝짝 박수 치시고~~ 시작!!! 시작과 동시에 대표님께 닥친 위기상황!!!!! 결국…. 쓸쓸히 탈락하셨어요……. 그리고 1등을 차지하신 조윤성사장님! 훌라우프 실력이 장난아니시더라구요~~ 이어지는 게임은 주사위게임!!! 팀원들이 던진 주사위의 합이 20에 가까운 팀이 이기는 게임이었어요~ㅋㅋ 이 대형 주사위로 말씀드릴것 같으면~~~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장인정신이 깃든 주사위라는 점!!!! 아빠 따라 온 아이들도 같이 즐기는 게임이었어요! 이어진 게임은 탁구공 옮기기!! 입에 문 숟가락으로 탁구공을 옮기는 게임이에요:-) 초스피드로 옮기는 범 가족들!!! 그리고….. 이런장면도 연출됬어요….:-) 게임의 중간중간엔 이벤트도 있었구요^^ 윤영로 소장님의 귀요미송!!! 그리고 이번 야유회의 꽃!!!! 2013년도 신입사원 장기자랑시간!!!! 박수갈채를 받으며 쑥쓰러워 급 마무리!!! 신입사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두근두근!!! 기다리던 점심시간!!!! 신난다!!!!! 점심식사 이후엔 자유시간이 있었어요~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도 하고, 게임도 하면서 오후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 몇장 볼까요!? 다같이 족구를 하는 분들도 계셨구요~~ 추억의 게임, 땅따먹기도!! (청테이프 그림은 진짜 센스만점이에요!!!) 대표님과 함께 시작된 배드민턴!!!! 제가 듣기론, 야유회 다음날 배드민턴의 여파로 팔을 잘 쓰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셨다고…..:-) 그리고 어디선가 들리는 노랫소리!!! 쿵짝쿵짝 노래방 기계 덕분에 신나는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