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말이요 -
NEWS 14.01.29

60년만에 찾아온 청말띠 해에는 말하는 대로 다 이루어질거에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Run to 2014 !!!

범건축, 연탄봉사 다녀왔어요~ -
NEWS 13.12.20

매년 연말이면 범건축에서 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사랑의 봉사활동, 연탄배달!! 올해도 어김없이 범 가족들과 연탄배달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입니까~~ 일기예보를 보니… 봉사활동 당일이 올 겨울 중 가장 춥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온 범건축 사랑의 봉사활동. 그 생생한 현장을 공개합니다^^   이른 아침, 연탄을 배달 할 노원구 중계동으로 출발! 버스를 타고 도착하니 곳곳이 빙판길이었어요. 조끼와 앞치마를 챙기고~ 배달을 도와주실 연탄은행 간사님들의 주의사항을 들었습니다. 모두 집중~~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인증샷! 범건축에서는 올해 11,300장의 연탄을 기증했습니다. 대표님의 인증샷을 시작으로~ 범건축 가족들의 단체 인증샷! 그리고 본격적으로 연탄배달을 시작합니다. 배달용 지게를 지고~ 줄줄이 배달을 합니다. 길이 미끄러우니 조심조심~ B양도 연탄을 들어봤는데… 연탄 무게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이런 뜻깊은 일에 여직원들이 빠질 수 없죠~ 영차영차!! 연탄배달의 하이라이트!! 연탄 릴레이~~ 길이 좁고 배달이 어려운 곳은 한줄로 쭈~욱 서서 연탄을 한 장씩 전달합니다. 창고에 쌓아주시는 분을 시작으로~ 계단에 줄줄이 서서 연탄 패스!! 한장 한장 마음이 전달되는 것 같아 마음이 뿌듯~했던 순간입니다. 그.런.데… 훈훈하던 순간에 포착된 누군가!!! 바로바로 박관희 소장님 !!! ….^^ 배달 순서를 기다리시는 얼굴에서 여러감정이 느껴지는데요^^ 추위 + 배고픔 + 그날의 피로가 이 사진 한장으로 설명되는 것 같아요. 소장님..ㅜㅜ 조금만 더 힘내세요!!   배달을 하고 돌아가시는 뒷 모습이 든든합니다^^ 중간에 뜨끈~한 어묵으로 간단한 새참을 먹고! 다시 시작!! 모두들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연탄을 창고에 쌓느라 고생하신 이관형 팀장님도~ 봉사활동 내내 호탕하게 웃으시는 이정면 대표님도~ 연탄을 지게에 실어주느라 고생하신 이상원 팀장님도~ 웃는 모습이 다들 멋지십니다^^b   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어요^^ 날씨는 추웠지만 마음은 훈훈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 회사로 돌아오는 버스의 광경은….. 이랬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3년 연탄봉사… + more

범건축, 29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
NEWS 13.09.17

가을 바람이 선선~해지면 어김 없이 찾아오는~~ 범건축의 29번째 창립기념일이 돌아왔습니다^^ 29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범건축에서 작은 파티가 열렸습니다:-)   창립기념일 행사 하루 전, 풍선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풍선은 범건축을 상징하는 오렌지색으로 준비하는 센스!!! 2013년 9월 13일 오전 10시. 범건축 본사에서 29번째 창립기념일 행사가 열렸습니다. 3층 입구엔 특별히 준비한 포토보드에 지난 1년동안 있었던 범패밀리의 이야기들을 쭈~욱 담았어요^^ 그리고 다과와 기념케이크도 준비되었구요^^   제 29회 범건축 창립 기념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표님의 말씀에 이어 강기세 설립자님의 좋은 말씀까지!!! 박영건 회장님께서는 특별히 준비해오신 기념사를 읽어주셨어요^^ 아래는 회장님의 특별 말씀 일부입니다^^ BAUM 창립 29주년 기념식에 부쳐. 2013. 9. 13. 오늘 汎建築의 모든 가족과 함께 창립 29주년을 기념하게 된 것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일 년 후에는 창립 30주년을 맞게 되는데, 그동안 汎의 자취를 돌아보는 대단히 의미 있는 이벤트로서 기대가 됩니다. 동시에,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자세와 각오를 다지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조직은 최대 30년을 주기로 스스로 변신하고 새롭게 태어나야만 지속적으로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 못한 조직은 결국 도태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우리도 창립 30년을 뜨겁게 맞을 준비를 하여야합니다. -중략- 오늘 창립 29주년을 맞아 근속 상을 받으시는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축하의 말씀도 함께 드립니다. 아울러, 범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언제나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짝짝짝~~~   대표님과 회장님의 멋진 말씀과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창립기념일 행사의 하이라이트!!! 근속상 수상이있었습니다. 이번 근속상은 총 33분의 범가족분들이 수상하셨는데요~ 20년 근속상은 고준배 소장님, 그리고 10년 근속상은 김은호 실장님께서 수상하셨어요. 그리고 5년 근속상은 총 31분이 수상하셨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어진 케이크 커팅식~ 대표님과 회장님을 비롯해 사우회 대표, 수상자 대표,… + more

범건축 채용 UCC, 3탄!! -
NEWS 13.09.04

두둥!!!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9월은 범건축 신입사원 채용의 달!!!!!   9월을 맞이하여 2014년도 범건축 신입사원 채용 UCC 마지막편, 제 3탄이 공개되었습니다!!!!     UCC 3탄을 기다리고 계셨던 분들! 지금부터 눈 크게 뜨고 감상해주세요:-) 지금!! 공개합니다^^     진짜 설계가 하고 싶다면 도전해!!!  

사내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
NEWS 13.08.21

얼마 전, 범건축 사내 공모전이 개최되었는데 무려 22개의 작품이 출품되었어요~~ 치열했던 1차 덧글심사와 2차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공모전 출품작 보러 가기:-)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사진부분)     수상자!!! 해외사업본부 박상호 소장님!!! 작품명: Old & New [작품설명] 서울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역사 도시이다. 역사 도시의 깊이를 풍부하게 하는 것은 시간의 축척이 쌓인 도시의 켜를 보존하고, 새롭게 만드는 도시의 부분들이 오래된 과거 도시와의 조화로움에 있을 것이다. 브르노 제비는 “건축은 우리 삶이 펼쳐지는 무대”라고 했다. 경복궁의 두 번째 문인 흥례문과 구 한국일보 사옥인 트윈트리는 경복궁의 긴 담장을 기초로 시공간의 긴장감을 불러 일으킨다. 서울의 건축은 오래된 도시의 맥락 위에서 옛 것과 새 것의 조화로움 속에서 꽃 피워야 하지 않을까? 이 점을 사진으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다음 수상자는~~~ 설계본부 황혜지님^^ 작품명: 우리 동네에서 제일 큰 가로등 [작품설명] 모든 사람들에겐 서울하면 떠오르는 풍경, 이미지들이 있다. 그 이미지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명동일 수도 있고, 고즈넉한 경복궁의 풍경일 수 도 있으며, 높은 빌딩들이 즐비한 강남의 어느 장소일수도 있다. 어릴 적, 서울에 살지 않는 나에게 있어 서울의 풍경과 이미지는 곧 남산타워(現 서울타워)였다. 기회가 닿아 서울에 올라오게 되면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했고, 남산타워에 올라 내려다보는 서울의 풍경이 어린 나에게 얼마나 멋있고 신기했는지 모른다. 남산타워는 서울에 살지 않았던 나에게 조금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그래서 더 신기하고 멋졌던, 서울의 풍경이자 내가 바라보는 서울 그 자체였다. 시간이 흐르고 내가 성인이 되어 서울에 살게 되면서 남산타워는 더이상 나에게 먼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일상’이 되었다. 이제는 굳이 올라가보지 않아도, 멀리서 바라만 보아도 어떤 곳인지 알고 있으며, 옛 추억에 웃음짓게 하는…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