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생들의 범건축 방문기 -
STORY 13.12.19

12월 6일,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범건축에 반가운 손님들이 방문했습니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진로 탐색을 위한 기업 탐방’ 프로그램으로 전남대학교(여수캠퍼스) 건축학과 학생들이 범건축을 방문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10일동안 범건축에 대한 사전조사를 끝낸 뒤 인사담당자와 직접 일정을 잡고 서울로 올라왔다고 해요. :-)

계획표를 슬~쩍 봤는데… 엄청난 준비를하고 범건축에 방문했다는 사실!
그 현장, 파파라치 B양이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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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학생들의 사전 회의 현장!
여러 기업들과 연락을하고 그 중 가장 방문하고 싶은 기업을 선정해서 탐방을 나온다고 합니다. ^^
범건축이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기업탐방 대상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

 

범건축을 위한 선물까지:-) 예쁜 화분, 잘~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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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으로 범건축 입성!
박형일 부사장님과 범건축 소개 영상을 보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초롱초롱한 눈빛들을 다 담아내진 못했지만 사진으로나마 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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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건축을 방문한 경험이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라면서^^
빠질 수 없는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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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B양이 입수한 기업탐방 후기!!!

강동용 (1학년)
기업탐방을 통해서 건축에 대한 많은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되었어요. 범건축이 설계한 서울국제금융센터, 이화캠퍼스 복합단지 등 멋진 건물을 보면서 이런 설계사무소에 취직해서 다양하고 멋진 건물들을 설계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세란 (1학년)
범건축의 병원설계와 호텔설계, 외국건축 사무소와의 협업 등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직원을 채용 할 때 ‘자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말씀은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학과 생활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느낀점이 많았어요. 그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김상엽 (2학년)
건축설계사무소는 처음 방문해봤는데 말로만 듣던 가족적인 분위기를 느꼈어요. 나중에 범건축처럼 가족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회사를 만듥고 싶다는 꿈이 더 확고해졌어요. 앞으로 더욱 설계에 집중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설 (2학년)
박형일 부사장님께서 학생들이 직접 준비해 온 질문과 보고서를 빠짐없이 체크해주시고, 직접 회사 소개부터 사무실 탐방까지 자세하게 소개해주시는 모습에 뿅~ 감동했어요.^^ 파트너들과 숲을 일구어 가는 범건축에서 일구는 한 명의 구성원으로 함께 하고 싶어요.

박영대 (2학년)
일단, 쾌적한 사무소 분위기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의 친절함이 기억에 남아요.(B양도 포함..??) 기업탐방을 계기로 건축설계에 대한 진로와 프로그램, 상식을 배웠습니다. 건축설계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김성희 (4학년)
5학년을 앞두고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신입사원 공채 광고에서 본 범건축의 마인드 “학점? 토익? 인턴? 자격증? 그때, 범건축이 나를 불렀다. 됐고, 진짜 설계를 하고 싶다면 도전해!” 를 보고 주저없이(!) 기업탐방으로 범건축을 선택했습니다.^^ 탐방 약속을 하고 서울에 도착해서 사무소에 오기까지 엄~청 긴장 되었어요. 그러나!! 인자하신 박형일 부사장님과 범건축 스탭들의 환영에 긴장이 다 풀어졌죠.^^ 건축설계에 대한 꿈을 계속 키워가면서 범건축에 꼭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30주년 미리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범건축’ 탐방은 건축학과에 들어온 일 년 사이의 모든 경험 중 최고의 경험이었다는 세란양!!!!!!!!!!!!!!!!!!!!!!!
(힝, 부끄럽게 이런 갑작스런 고백이라니.. ☞☜ 감사합니다:-)

아…..후기를 보니… 힝:-) B양도 감동입니다^^
모두들 너무 반가웠습니다. 나중에 범건축에서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전남대학교 학생들의 꿈을 범건축이 응원합니다:-)

박 소정 | BAUM ARCHITECTS
BAUM ARCHITECTS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범건축 사람들 이야기와, 공개되지 않았던 프로젝트의 숨은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