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Art & Architecture (2013 Institut Francais Forum) -
NEWS 13.03.20

프랑스 건축사회는 2013년 계사(癸巳)년을 맞이하여 현대사회가 지향하는 융합적인 관점에서 라는 주제를 가지고 2년에 걸쳐 8가지 공공예술과 8가지 건축정책의 담론을 나눕니다. 이번 포럼에서 소개되는 작가들의 섬세한 작업과 열정적인 담론은 한국과 프랑스의 공유성을 넘어서 현대예술에서 고려해야 할 세계적인 시각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공공예술과 건축, 예술작품은 일반적으로 시간, 장소, 인위적인 빛 등의 제한되는 구조 속에서 소수의 예술향유자들만이 감상하는 것이었지만, 공공예술은 공개된 장소, 도시에서의 설치·전시는 일상 속에서 공유하면서 예술작품에 대한 감상을 어렵지 않게 흡수시킬 수 있습니다. 프랑스와 인연이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작가들을 통해서 도심 속에서의 조화를 이루는 예술작품의 작업과정을 살펴보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이러한 공공예술 그리고 건축이라는 장르를 초월하는 융합은 현대예술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신선하게 제시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행사주제 : Public Art & Architecture (2013 Institut Francais Forum)
  • 일정: 2013.03.26(화) ~ 2013.12.17(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 시간: 18:30 ~ 20:30
  • 장소: 프랑스 문화원 (서울시 중구 봉래동 1가 10번지 우리빌딩 18층)
  • 주관: 프랑스 건축사회, 한국건축가 협회, 서울문화재단
  • 후원: 주한 프랑스 대사관, 프랑스 문화원

# 첫 번째 포럼

  • 주제: “한국건축에 있어서 공공건축가의 역할과 전망은?”
  • – 아뜰리에 리옹 서울 이소진 대표
    – 영천시 디자인 관리단 조준배 단장

  • 시간: 3월 26일 6시 30분
  • 장소: 프랑스 문화원 (서울시 중구 봉래동 1가 10번지 우리빌딩 18층)
BAUM P.R Section | BAUM ARCHITECTS
디자인이란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시점에서 즉각적인 미래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미래는 통합적인 디자인의 혁신과 앞을 내다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범건축은 디자인의 미래를 준비하는 슬기로움으로 건축을 본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