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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2017범건축의 신입사원 당신은?_#3 -
STORY 17.03.22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춘분도 지났습니다.
이제는 바람만 불지않으면, 햇살이 따뜻해서 완연한 봄날씨예요.
아마도 곧 두꺼운 겨울옷들을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이은 2017 신입사원 인터뷰는 이번 포스팅이 마지막 소개 입니다. :-)

마지막으로 소개될 신입사원분들은!
김대연 Staff, 김도희 Staff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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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김대연 입니다.
저는 레저스포츠를 좋아합니다. 여름에는, 수상 레저를 겨울에는 스노우보드나, 스키를 즐깁니다.
레저 스포츠 같은 활동적인 것도 좋아하지만, 평소에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땐,
밀린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말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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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나를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 한다면? :-)

A. ‘포켓몬스터’ 라는 만화의 ‘잠만보’라는 캐릭터 입니다.
만화속에서 잠만보는 계속 잠만자고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몬스터 캐릭터 입니다.
저도 잠이 많고 누우면 1분안에 잠들 수 있는데다가 잠만보처럼 오랫동안 몇일동안 잠만 자라고 하면 잘 수도 있어서 잠만보로 정했습니다 :-)

▼ Q. 내가 다른 사람보다 잘 할 수 있는 것? :-)

A. 저는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고 생각 하여 여러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학창시절부터 목공예나 가죽공예, 실공예 같은 것들을 취미로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 손으로 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볼링이나 스키 보드 서핑 같은 운동도 좋아하고 매 시즌마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격으로 새로운 것을 접하거나 경험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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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범건축 입사 3달차, 겪어보니 범건축은 어떤 곳인가요? :-)

A. 제가 입사한지도 이제 3달이 지났네요.
3달동안 생활해 본 결과 범건축은 따뜻하고 열정적인 분들이 많은 곳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입사전에 상상하던 회사의 분위기와 다르지 않아 행복하게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Q. 생각보다 즐거운 업무는 무엇이 있을까요? 또, 생각보다 어려운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

A. 아직은 회사에서 하는 일 모두 새롭고 즐겁습니다.
또, 어려운일이라기보다는 학교에서 배우는 부분과는 다른 것들을 배워 나가는 일들은 어렵지만, 어려운 만큼 제가 성장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즐겁게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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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사랑받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는 나만의 꿀팁이 있다면? :-)

A. 즐거운 마음으로 모든 일을 마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의 말을 귀 담아 듣고 잊지 않고 해 나가는 것이 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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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

A. 안녕하세요. 신입사원 김도희 입니다.
한마디로 소개하자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사람!’ 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공간을 통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만든 공간을 통해 세상을 행복하게 변화시키고 싶다는 마음으로 건축을 시작했던 것 같아요. 건축은 사람의 감정을 변화시키고, 행동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배워 건축을 통해 세상에 행복을 줄 수 있는, 건축을 통해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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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항상 웃고 다니다 보니, 웃는 모습이 전통 탈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가 뭐가 있을까 하고 검색을 하다가 똑닮은 이미지를 찾았어요 :)
…우스울수도 있지만 그만큼 웃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는 건… 칭찬… 맞겠죠…?

▼ Q. 내가 다른 사람보다 잘 할 수 있는 것? 나만의 장점! :-)

A. 항상 웃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기, 그리고 1%의 마음가짐!

상위 1%의 의미가 아닌, 하루에 1%씩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하루에1%씩 성장하면 1년 후 1.01365=37.78 약 36퍼센트의 성장을 하지만 1%씩 후퇴하면 0.99365=0.025 항상 제자리,
더 후퇴 한다는 사실을 마음속에 새기며 계속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Q. 범건축 입사 3달차, 겪어보니 범건축은 어떤 곳인가요? :-)

A. 좋은 사람들로 가득한 회사라고 생각해요. 수직적 관계가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범건축은 서로에 대한 배려로 이루어진 회사입니다.
강요가 아닌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일을 그리는 그런 회사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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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생각보다 즐거운 업무는 무엇이 있을까요? 또, 생각보다 어려운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

A. 생각보다 즐거운 업무로는 ‘회의’ 하면 생각했던 딱딱한 이미지와는 달리, 서로를 존중해주는 화기애애한 회의 분위기가 가장 좋았습니다.
신입인 저도 자유롭게 생각을 말할 수 있게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회의 시간에 업무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어려운 일은, 회사의 업무 중에 있다기 보다 출퇴근지옥.
일산에서 출퇴근 하기 때문에 하루에 4시간정도를 길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길에서 낭비하는 시간이 없게 시간 관리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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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사랑받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는 나만의 꿀팁이 있다면? :-)

A. 팁이 있다면 저도 알고 싶습니다. :-)
사랑받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이쁘게 봐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매력만점 7명의 신입사원의 범검축 적응기 소개는 끝이났습니다.
지금까지 재미 있게 보셨나요?

임지현 Staff, 백경렬 Staff, 민진식 Staff, 김규은 Staff, 이기현 Staff, 김대연 Staff, 김도희 Staff!
다시 한번 입사 축하드리며, 신입사원 소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한 요즘 나들이 생각이 부쩍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주부터는 다시 전시회, 공연 포스팅 등등 나들이겸 둘러보기 좋은 곳!을 소개 겸 추천 해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입사원분들 단체 사진 보면서! 다음 포스팅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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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M P.R Section | BAUM ARCHITECTS
디자인이란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시점에서 즉각적인 미래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미래는 통합적인 디자인의 혁신과 앞을 내다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범건축은 디자인의 미래를 준비하는 슬기로움으로 건축을 본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