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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건축에 새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
STORY 17.01.11

모든 것이 새롭고 설레는 1월! 새해에 밝으면 범건축에는 풋풋한 신입사원들이 들어옵니다:-)
올해도 7명의 신입사원이 범건축에 들어왔습니다!! 짝짝짝!!!

지난 주, 한주동안 진행했던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밀착취재 했습니다.
7명의 신입사원들의 범건축 적응기, 지금 공개합니다:-)

 

1월 2일. 범건축에 신입사원이 떴습니다^^
긴장감이 맴도는 회의실. 처음 만나는 동기들도 어색하고 회사 분위기도 어색한 신입사원들…
지켜보는 B양까지 덩달아 어색해지는 느낌이었어요ㅜㅜ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줄 수 있는 구원투수! 박형일 사장님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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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건축은 어떤 회사인지, 우리가 하는 디자인은 어떤 것이 있는지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회사의 대표작도 살펴봤습니다. 언젠간 신입사원들도 멋진 프로젝트를 할 수 있다는 격려의 말씀까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사장님의 설명을 듣는 신입사원들의 모습이 참 풋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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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회사소개가 끝난 뒤,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일정 중에 가장 오그라드는 시간…. 작년 신입사원들과의 인사 시간이 있었습니다..ㅎㅎ

범건축에 1년 먼저 입사한 2년차 선배들과 만나는 자리로, 앞으로의 회사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궁금한 것도 물어보는 자리인데요- 물론 신입사원들에게는 처음 보는 선배들이, 그리고 2년차가 된 작년 신입사원들은 처음 보는 후배들이 낯설기만 하지만 왠지 설레는 어색함이라고나 할까요? 서로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사이인만큼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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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는 작게 보이지만 저~ 멀리 2년차 선배들의 여유로운 미소가 보이시나요?ㅎㅎ
작년 이 맘때 어색한 분위기로 멀뚱히 있던 신입사원들이 이제는 어엿한 2년차가 되어 신입사원을 맞이했습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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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2년차 선배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분위기는 금세 화기애애해졌습니다. 비슷한 또래의 선후배가 모이니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닐까요?ㅎㅎ 조금 어색하지만 우리가 누굽니까! 범건축 가족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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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어색한 분위기가 조금씩 풀릴 때, 이 기회를 놓칠 B양이 아니죠~
단체 사진 한장 남겨두고요^^

사진 속 미소를 보니 신입사원들과 2년차 선배들의 차이가 한 눈에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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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데요. 첫 날은 회사의 전반적인 소개를 하는 날이고 이후에는 BIM 교육과 도면 작성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어집니다.

B양이 틈틈히 사진촬영을 갔는데요. 지루하고 졸릴 수도 있는 교육이었을텐데 늘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교육을 듣는 신입사원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손성호 소장님의 열정적인 교육 장면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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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테이션 기간 중에는 범건축의 대표작을 투어하는 시간도 있는데요. 이화캠퍼스복합단지와 서울국제금융센터에 다녀왔다고 합니다. 답사를 가기 전에 이화캠퍼스복합단지는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셨던 박형일 사장님이, 서울국제금융센터는 담당자였던 서영호 본부장님이 직접 건물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설계 당시 신경을 썼던 부분과 건물의 콘셉트, 준공 모습을 볼 수 있는 CG와 도면까지 훑어보는 시간이었어요.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니 답사가 더 유익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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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장님이 직접 보내주신 답사 인증샷 덧붙입니다…ㅎㅎ
사진으로도 신입사원들의 즐거움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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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날.
마지막 날은 기다리던 본부배치 결과가 발표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B양에게도 계속 본부배치 결과가 나왔냐는 이야기를 물어보시더라고요.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될지, 또 어떤 본부로 가게 될 지 얼마나 긴장이 되었을까요~?

그 전에~ 신입사원 7명도 범건축의 가족이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사원증과 명함, 이름표를 나눠드려야죠^^ 사장님이 직접 한명씩 사원증과 명함, 이름표를 전해주시며 다시 한 번 범건축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격려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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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이름이 적힌 사원증과 명함을 받은 신입사원들, 얼마나 설레고 떨리는 기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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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건축 입사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송기봉 대표님의 말씀을 듣고 오리엔테이션을 끝낸 신입사원들의 소감도 들어봤습니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동기들과도 많이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았다며 앞으로의 범건축 생활이 기대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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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증을 목에 걸고 대표님과 마지막 인증 사진도 남겼습니다^^
해맑게 웃는 신입사원들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 범건축 생활 걱정 안해도 되겠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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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고생한 신입사원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회인으로서, 그리고 건축가로서의 첫 발걸음을 떼는 신입사원들의 앞날이 누구보다 반짝일 것 같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오리엔테이션에 임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범건축 생활을 유쾌하게! 그리고 즐기면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범건축의 신입사원들을 위해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신입사원들 개개인에 대한 소개는 인터뷰로 다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무척 추워졌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라며!

박 소정 | BAUM ARCHITECTS
BAUM ARCHITECTS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범건축 사람들 이야기와, 공개되지 않았던 프로젝트의 숨은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1. Livia말하길

    Agree whlethearoedly, The sign of a good business is one that can run without the business owner being there.As soon as I’m earning enough I’m going to outousrce 90% of my tas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