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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건축, 2016년을 마무리합니다. -
STORY 16.12.22

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저물어갑니다.
연초에 계획했던 일은 모두 이루셨나요?

범건축은 12월 23일, 종무식을 끝으로 1년을 마무리합니다.
많은 일이 있었던 지난 1년. 범건축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오늘은 범건축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영상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참, 지난 1년을 되돌아보기 전에!
범건축에는 연말 기분을 느낄 수 있는 OOO이 있다!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오렌지노트!
범건축 가족들의 필수품이자 패션 아이템, 엄청난 애정을 주시는 바로 그 오렌지노트 되겠습니다:-)

올해는 무려 5번째 버전으로 제작되었어요.
해마다 약~간씩 달라지는 디자인에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며 좋아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칭찬까지 해주시니, 제작하는 B양은 신이납니다^^
올해는 어떤 부분이 달라졌을까요?

지금 공개합니다!

 

오렌지노트가 괜히 오렌지노트가 아니죠:-)
강력한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오렌지노트. 올해는 주황색에 보색인 보라색의 띠지를 넣어 눈에 띄게 디자인했습니다. 오렌지노트는 스케치북 형태의 무선노트로, 딱딱한 커버가 매력적인 노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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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맨 앞 페이지에는 범건축의 철학을 반짝이는 은박으로 딱!
일반적인 회사 다이어리에 있는 회사 소개 페이지…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ㅎㅎ 불필요한 부분을 과감히 없애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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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렌지노트에는 OOO이 있다!
스케치북 형태이다보니 달력이 없는 것이 범건축 오렌지노트의 유일한(?) 단점이었거든요. 그 단점을 없애고자! 캘린더 스티커를 함께 나누어드렸어요.
달력이 필요하신 분은 노트에 붙여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기가막힌 사이즈로 노트에 딱! 맞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스티커는 낙장불입! 새 노트에 스티커를 삐뚤게 붙이셨다는 제보가 속속 들어오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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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 스티커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자주 쓰는 방문에 붙여서 날짜를 확인할 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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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식물에 붙이면 여기가 바로 하와이!!!! (이건 좀 심했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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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연하장 소개가 빠질 수 없겠죠.
B양이 심혈을 기울여 디자인한 이번 연하장은 엽서 형태로 크라프트지 봉투를 열면 도톰한 엽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연하장은 하얀색과 회색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는데요, 여기도 범건축의 포인트 컬러가 딱!

어떤 색이 더 좋냐고 물으시면… 하얀색은 하얀색이라서 좋고 회색은 회색이라 좋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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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B양 산타의 이벤트도 소개합니다. 매년 B양이 있는 홍보실에서는 소소한 연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이벤트보다 모~두에게 선물을 나눠드리기로 했어요.

바로 홍보실 산타!
거짓말 같겠지만 선물을 고르고 포장하면서 범건축 가족을 생각했다는 사실 ㅎㅎ

선물이 뭔지 궁금하시죠~? 그렇게 완성된 선물 인증샷 나갑니다:-)

 

예쁘게 포장하고 한해동안 수고하셨다는 감사 인사도 붙이고요:-)
주황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살린 바로 이 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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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주황색!) 화려한 색깔이 포인트인 ‘보조 배터리’입니다.
어디서든 범건축을 알릴 수 있는 선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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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 손이 작은 B양도 무리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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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미구미 본부별로 선물을 챙겨두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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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으로 도착한 팀은 바로 설계5본부!
인증샷 한 장 남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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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뒷 이야기..ㅎㅎㅎ
설계5본부 최한아 과장님은 선물 고맙다며 이렇게 하트를 보내주셨어요 ㅎㅎ
감동한 B양, 인증샷 남겨놨어요ㅎㅎ 과장님 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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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그런지 눈 코 뜰새 없이 바빠졌어요.
지난 한해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을 하나의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범건축의 2016년 감상하시면서 올 한해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박 소정 | BAUM ARCHITECTS
BAUM ARCHITECTS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범건축 사람들 이야기와, 공개되지 않았던 프로젝트의 숨은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