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건축] 특별 할인판매:-) -
STORY 16.07.18

지난 몇개월 동안 범건축 30주년 기념집 [보통의 건축]에 소개된 프로젝트 포스팅을 소개했습니다.
30여 개의 범건축의 대표작을 소개하고 나니, 지나온 30년을 간략하게나마 소개한 것 같아 괜히 마음이 뿌듯했어요. 범건축을 모두 보여주기엔 프로젝트 소개만으로는 부족하더라고요.

소문을 들어보니 범건축 30주년 기념도서가 나오긴 나왔다는데… 도대체 어디서 구입해야 하는지….?
B양에게도 문의가 참 많았습니다. 범건축에서 판매하고 있지만, 직접 연락하는 일은 어렵기만 하죠.

그래서 준비한 반가운 소식!

얼마 전 인터뷰를 진행했던 마실와이드와 함께 범건축 30주년 기념도서 [보통의 건축]을 한정수량!! 할인판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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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누르면 도서 구매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아! 마실와이드가 궁금하시다고요? [마실와이드 인터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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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누르면 마실와이드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그 전에 책 소개가 빠질 수 없겠죠~?

범건축은 한국에서 30년 동안 근현대 건축을 설계한 ‘설계사무소’로서 한 세대를 뒤돌아보고, 앞으로 이야기해야 할 책임과 역할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럴듯하게 포장하지 않고, 최대한 솔직하게 우리들의 ‘설계 현장’의 이야기를 담으려고 했습니다. 설계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며 고생하는 그들에게 격려가 되고, 건축인 모두 함께 공감하며 읽히는 책이길 바랍니다.

 

보통의 건축은 건축 전문 기자이신 임진영 기자님의 기획으로 책의 전반적인 틀이 만들어졌고, 그 틀에 범건축의 작품과 우리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80년대 초기 범건축의 작품부터 곧 준공을 앞둔 건물까지, 또 당시에 사용하던 설계 도구, 그 때 그 시절의 사진, 손으로 그린 도면들까지~ 숨어있던 귀한 자료들을 가득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멋진 디자인을 해주신 ‘프랙티스’의 유윤석 실장님과 기획을 맡아주신 오픈하우스의 임진영 기자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표지 디자인에 벌써 마음을 빼앗기셨죠? ㅎㅎ B양도 그랬거든요 :-)
파격적인 표지만큼이나 우리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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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사진 제공: ⓒ프랙티스

 

책의 왼쪽에는 범건축의 대표작들이 소개됩니다.

범건축의 초기 작품부터 준공을 앞둔 최근 작품까지 자세한 개요와 소개 글, 그리고 함께 했던 협력사들과 팀원들까지. 프로젝트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그 시절 직접 손으로 그렸던 도면과 필름으로 찍은 사진들을 보는 재미도 색다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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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사진 제공: ⓒ프랙티스

 

그리고 몇 장의 간지에는 30주년을 맞아 범건축 내부에서 진행했던 ‘인사이트 포럼’을 실었습니다. 우리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던 시간들이 담겨있습니다.

범건축을 위해 애써주셨던 OB분들의 라운드테이블과 범건축 내부의 소장님들을 모시고 진행했던 라운드테이블도 빠질 수 없죠~ 우리가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고 후배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이야기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병원건축, 초고층 건축, 친환경 건축, BIM, 그리고 비정형 건축까지. 범건축의 내로라 하는 전문가들의 글과 범건축이 지나온 길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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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사진 제공: ⓒ프랙티스

 

[보통의 건축] 도서 구입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책의 정가는 28,000원으로, (주)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마실와이드 찬스! 아래 링크로 접속해 주문을 하면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는 소식!!!!
[도서 구입하러 가기]

구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접속해 필요한 정보를 적어 보내주세요.
B양이 실시간으로 확인한 뒤, 입금 계좌 안내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아참, 책에 대한 문의는 범건축 홍보실 (press@baum.co.kr / 02-6942-0820)로 연락주세요.
친절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벌써 7월의 네 번째 주네요, 휴가 계획은 세우셨어요?
즐겁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라며:-) 이번 주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박 소정 | BAUM ARCHITECTS
BAUM ARCHITECTS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범건축 사람들 이야기와, 공개되지 않았던 프로젝트의 숨은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