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건축문화제 국제초청기획전 -
NEWS 11.10.05

2011 건축문화제 국제초청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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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주최하고, 한국건축가협회에서 주관했던 서울건축문화제 국제초청기획전이

‘ 글로벌 건축가 서울과 소통하다 ‘ 라는 주제로 2011.09.22~2011.10.01 까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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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범건축은, 서울 국제 금융센터 (International Finance Center, Seoul) 가 ‘시대적 창조성’ 이란 주제로 전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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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제 금융센터 (International Finance Center, Seoul)
Arquitectonica+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그밖에,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파크, GT타워, 서울 퍼포밍 아트센터 등이 전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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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건축가 서울과 소통하다
서울은 개발일변도의 물질적 성장에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도시경관, 건축, 공공시설 등의 분야에서 단순한 생산의 결과물에서 벗어나 철학.인문.사회.정치가 결합된 건축이 문화적 주체가 되는 의미 있는 시도를 개인, 기관, 정부 등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건축의 시대적 요구는 국제적 소통으로 발전되고 있다. 이제 서울 건축디자인의 화두는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화두가 될 것이다. 서울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제건축가의 작품과 언어들을 보면 서울 디자인의 궁극적 열망의 스펙트럼을 알 수 있다. 이번 전시 방식은 건축가의 작품과 의식을 서울과 소통하는 개별적인 건축디자인 언어의 지형도를 그리는 방식을 통해서 일반인과 건축인들에게 소개한다. 많은 영역으로 구분될 수 있는 건축언어를 이번 전시는 임의의 다섯 가지 건축언어인 프로그램의 상상력, 시대적 창조성, 물성과 공간의 감성, 진화하는 도시적 스케일, 보편적 합리성을 통해서 건축가의 의도와 소통의 접점을 찾아보고, 미래에 생성 될 수 있는 또 다른 건축적 소통이 어떻게 변주될지 상상하길 바란다.

BAUM P.R Section | BAUM ARCHITECTS
디자인이란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시점에서 즉각적인 미래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미래는 통합적인 디자인의 혁신과 앞을 내다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범건축은 디자인의 미래를 준비하는 슬기로움으로 건축을 본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