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건축 이름표를 달다. -
NEWS 11.11.17

B양도 초등학교 입학 때 나름 명찰을 가슴에 붙이고 등하교를 했었드랬죠. 저희 범건축 사옥에도 이름표가 있는데, 뱅기를 타야 보일라나… 멀찌감치 떨어져야 보일라나, B양 같은 뚜벅이는 잘 안보이는거에요. 그래서, 뚜벅이들에게도 잘 보이라고 사옥에 이름표를 붙여줬어요. 보이시나요?

범건축 이름표를 뱅뱅사거리를 지나가시면 꼭 찾아 보세요^^ 그리고, 범건축 이름표를 배경삼아 찍은 사진을 B양에게 보내주세요. (이메일:sychoi@baum.co.kr) 건조한 겨울철 실내를 싱그럽게 해줄 예쁜 화분을 선물로 드릴게요. 빨리, 빨리요~ (보내주신 사진은 블로그를 통해 공개합니다/11월30일까지) B양도 부끄롭지만 도전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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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M P.R Section | BAUM ARCHITECTS
디자인이란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시점에서 즉각적인 미래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미래는 통합적인 디자인의 혁신과 앞을 내다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범건축은 디자인의 미래를 준비하는 슬기로움으로 건축을 본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