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루이스 칸 (Louis I. Kahn) -
ARCHI TALK 11.12.01

‘루이스 칸’ (Louis I. Kahn)

루이스 칸은 1901년 발틱해 연안에 있는 오젤섬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부친은 스테인드 글라스 기자였고, 모친은 하프연주가였다. 어려서부터 예술적인 자질을 가지고 있어서 음악가 혹은 화가가 되려고 하다가 건축을 공부하게 되었다. 칸은 도시를 정의하는 말로 “도시는 소년이 그 속을 거닐면서 자기가 일생동안 무엇을 하는 것이 좋은지, 그 교시를 찾아볼 수 있는 장소인 것이다”라고 말하였는데 필라델피아는 칸에게 그와 같은 역할을 한 도시였다. 1974년 예일대학교 교수가 되면서 아케데믹한 분위기에서 칸은 연구와 작품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1955년 칸은 그의 건축 디자인 사상을 표명하는 중요한 논문인 ‘오더와 디자인'(Oder & Design)을 발표하였다. 칸은 건물을 단일체로가 아니라 전체환경 속에서 도시계획적인 것으로 파악을 하여 설계하는 경향을 가졌다. 그의 풍부한 건축어휘와 심오한 철학이 담겨있는 후기 작품들의 완공도 보지 못하고, 1974년 인도에서 돌아오는 길에 뉴욕 펜실베니아 역에서 급사하였다.

루이스 칸의 건축적 특징을 다섯가지로 요약하면,
1. 건물의 구성감각과 통일성
2. 건축재료의 특성을 잘 살리고자 하는 시도
3. 건축의 세센스로써의 Room의 감각
4. 건축의 Maker로써 주의 깊게 도입하는 일광
5. 연계성의 건축

[출처:경향하우징페어]

‘건축의 본질을 위한 헌신’ 슬로건 아래 본질에 대한 추구로 골머리를 앓고있는 범가족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였어요. 범건축 홧팅!!

2

3

4

5

6

7

8

9

10

BAUM P.R Section | BAUM ARCHITECTS
디자인이란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시점에서 즉각적인 미래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미래는 통합적인 디자인의 혁신과 앞을 내다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범건축은 디자인의 미래를 준비하는 슬기로움으로 건축을 본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