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012년도 신입사원 ‘이보라’ 편 -
STORY 12.02.16

[ 2012년도 신입사원 릴레이 인터뷰 여섯번 째 이야기 ]

‘이보라’ 편 입니다.

” 건축이 좋아서 범건축에 오게되었어요.”

땡글한 눈망울 속에 무엇인가 크고 엄청난 것을 가지고 있는 듯 한 그녀!!
미션 발표를 이제 막~ 마치고 내려온 이보라 사원의 이야기 입니다.

BAUM P.R Section | BAUM ARCHITECTS
디자인이란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시점에서 즉각적인 미래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미래는 통합적인 디자인의 혁신과 앞을 내다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범건축은 디자인의 미래를 준비하는 슬기로움으로 건축을 본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