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012년도 신입사원 ‘황보람’ 편 -
STORY 12.03.01

2012년도 신입사원 릴레이 인터뷰 열두 번째 이야기 ‘황보람’ 편 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디자인 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이번이 마지막이잖아요” 그래서 더욱 열심히 했다는 보람씨~ 마지막이라니요~ 아직 막내지만 열심히 배우면서 칼을 갈고 닦으면 기회는 무궁무진하답니다.  범패밀리 되신걸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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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란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시점에서 즉각적인 미래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미래는 통합적인 디자인의 혁신과 앞을 내다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범건축은 디자인의 미래를 준비하는 슬기로움으로 건축을 본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