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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하는 건축가’ 故정기용 건축가의 이야기 -
NEWS 12.03.29

” 나는 건축에 대한 막연한 관심은 있으되 어떻게 어떤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는 알지 못했다. 학교나 사회로부터 공간과 건축에 대해 즐기고 생각하는 방법을 거의 배우지 못했지 때문이다. 나뿐만 아니라 한국사람들 모두 그런 것 같다. 나는 우리들이 살고, 머물고, 죽어서 묻히는 공간들을 도대체 누가 어떤 생각을 하며 만드는지 들여다보고 싶었다 ”  -영화감독 정재은-

오늘 B양이 소개해드리고 싶은 영화는 개봉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 가는 ‘말하는 건축가’에요. 죽음을 앞둔 한 건축가가 자신의 건축 인생을 정리하며 건축과 삶에 대한 생각과 발자취 등을 담아낸 다큐형식의 영화에요. 범가족들과 함께보면 좋겠지만, 아직 개봉중인 영화라 극장에서 봐야할 것 같아요. 말만하는 B양이 아니기에 다섯분께 티켓을 드립니다. 물론 1+1 이구요.

[ EVENT ]
B양이 드리는 질문 하나,  ” 당신이 생각하는 건축이란? ”
덧글을 통해 여러분이 생각하는 건축에 대해 나눠주세요. 다섯분을 선정해서 ‘말하는 건축가’ 영화 티켓을 선물로 드릴게요. (번거롭지만 로그인 해주세요~ 범건축 직원이 아니어도 참여가능해요~)

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입니다.

BAUM P.R Section | BAUM ARCHITECTS
디자인이란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는 시점에서 즉각적인 미래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미래는 통합적인 디자인의 혁신과 앞을 내다보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범건축은 디자인의 미래를 준비하는 슬기로움으로 건축을 본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