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범포럼 ‘오리진이 되라’의 저자 강신장 선생님 -
NEWS 12.05.09

제17회 범포럼이 열립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오리진이 되라’의 저자이신 강신장 선생님께서 강연해주십니다.
이번 주제는 “오리진이 되자” 소통, 창조 그리고 인문학 입니다. 한 분도 빠지시면 안되요~ B양이 순찰 돌거에요.

일시: 2012. 5. 11(금) 16시
장소: 영산 양재홀 (양재역 10분거리)
대상: 범건축 임직원
저자 : 강신장

‘분방하고 또 집요한’ 이질적인 두 속성을 모두 가진 58년 개띠.새로운 생명은 가치의 재해석을 통해 탄생한다고 믿기에 ‘가치 디자이너’ 또는 ‘컨셉 크리에이터’로 불리고 싶은 사람. 삼성경제연구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CEO 커뮤니티, ‘SERICEO’를 기획하고 만들어낸 제작자이자 1만 명 이상의 경영자들을 ‘창조경영 학교’로 등교시킨 유혹의 달인. 그가 만들어내는 서비스와 제품에는 인문학과 문화, 예술이 숨 쉬고 있기에 유익하기에 앞서 늘 흥미롭다. 삼성에서 26년을 일한 골수 삼성맨이기에 숙명적으로 소심하고 세심한 완벽주의자이지만, 삼성맨답지 않게 엉성하고 엉뚱하고 여유로운 기질이 있다. 서울중앙고를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학부(경제학)를, 연세대에서 석사(경영학)를, 그리고 성균관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첫 직장 삼성에 입사하여 ‘너무 훌륭한 선배들’을 만난 덕분에 삼성인력개발원, 회장비서실, 구조조정본부, 삼성경제연구소 등에서 26년간 즐겁게 일했다. 그를 키워준 회사와 선배, 동료들을 여전히 사랑하고 감사해하지만 2010년 1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용감하게 첫 직장을 뛰쳐나왔다. 현재 수출 비중 98%, 70개국에서 3,000개의 대리점과 함께 일하는 헬스케어 컴퍼니 (주)세라젬의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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