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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인터뷰, #3] WHO ARE YOU! -
STORY 15.03.18

[ 세 번째 이야기 ]

벌써 신입사원 소개가 마지막이네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입사 100여일을 넘긴 2015년 범건축 신입사원들의 이야기! 그 마지막 순서는 김종현, 허재희, 김철종, 정은진, 김태용 씨의 이야기 입니다.

 

# 외모는 20년차! 김 종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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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ARE YOU? 당신은 누구십니까?
얼핏 보면 입사 20년차처럼 보이지만 신입사원! 김종현입니다. 나름대로 동안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입사하자마자 주변 사람들에게 ‘넌 사장님의 풍모가 보여.’, ‘넌 여유가 넘쳐보여~’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그래서 김과장, 김사장 이라는 별명까지 생겼습니다. 하지만, 저… 나름대로 굉장히 바쁜사람입니다. 여유로워 보이지만 정신없이 바쁜 사람이에요.

– 범건축에 입사하기 위해 나, 이것까지 해봤다!
입사 한 뒤에 했던 노력이 있습니다.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자기소개를 할 때, 범건축 주변 맛집을 찾는 것에 자신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 뒤로 동기들과 맛집을 많이 찾아다녔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는 음식점을 찾는 건 어려웠습니다..ㅜㅜ 앞으로 범건축을 위해 맛집을 열심히 찾아 볼 생각입니다!

– 나 이거 하나는 자신있다!
배스우드로 모형만드는 것 하나는 자신있습니다.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전에 우연한 기회로 배스우드만 가지고 모형을 만드는 작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작업 기간 중, 약 천만원 어치의 배스우드를 깎고 붙이는 작업을 했습니다. 배스우드로 오랜시간 작업하다보니, 이제는 오래된 친구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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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현 씨가 작업한 배스우드 모형들. 건축가 김수근 타계 25주년 추모 전시 작품 (2010-2011)

 

– HOW ARE YOU? 한 달 동안 느낀 범건축은?
원래 내성적인 성격이라 사람들이랑 친해지는 걸 어려워합니다. 그런데 범건축은 설계본부가 작은 팀 단위로 구성되어서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입니다. 팀원들이 따뜻하게 배려해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본부배치를 받고 처음으로 맡은 일은 재료마감표를 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신입사원이 하기엔 조금 버거운 일이었는데, 팀원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작업을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그 후에도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초고층 빌딩의 매스 스터디 작업과 제안서 PPT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WHAT DO YOU WANT? 앞으로의 3개월은?
설계본부의 활력소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은 회사 업무에 적응하느라 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는데, 앞으로는 힘들고 지칠 때마다 웃음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기대되는 회사 생활은 무엇입니까?
지금 하는 업무도 정말 즐겁습니다. 후에 제가 업무를 선택할 수 있다면, 그땐 현장에서 피부로 직접 느끼는 건축을 하고 싶습니다.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 나의 롤 모델
롤 모델을 딱 한명 정해 놓지는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들의 장점을 보면서 그 점을 닮고 배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5년 뒤의 내 모습
5년 뒤엔 지금보다 더 활발한 사람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회사의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친해져서 모두가 즐겁게 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위기 메이커가 되고 싶습니다.

 

 

# 호기심 왕! 허 재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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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ARE YOU? 당신은 누구십니까?
궁금한 것이 많은, 호기심 왕 허재희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호기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분야에 흥미를 가졌습니다. 직접 체험하고 배운 후에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입니다. 체육활동부터 음악, 미술까지 여러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이런 관심들이 자연스럽게 종합예술이라고 불리는 건축으로 이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 범건축에 입사하기 위해 나, 이것까지 해봤다!
‘범건축은 정말 설계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회사야.’ 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범건축 인턴을 신청했었습니다. 인턴 생활이 끝난 뒤에도 제가 참여했던 프로젝트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방학 때 일부러 범건축에 찾아와 일을 도와드리기도 했습니다.

– 나 이거 하나는 자신있다!
축소된 모형보다 1:1 Scale로 모형을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학생 때도 동아리에서 가구나 파빌리온 등을 디자인하고 제작해서 전시도 했습니다. 지금도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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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재희씨가 제작한 Clove Lamp. (2014)

 

– HOW ARE YOU? 한 달 동안 느낀 범건축은?
훈훈한 분위기의 회사라는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회사의 모든 분들이 잘 해주시고, 항상 유쾌하고 서로를 위해주는 입사동기들까지 만나 하루하루 행복하게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본부배치를 받고 처음 3일 동안은 지난 회의록과 서류, 도면 등을 보면서 프로젝트를 파악했습니다. 그 이후엔 입면도를 맡아서 작성하고 있습니다. 또 신입사원으로 해야하는 일들도 배우는 중입니다.

– WHAT DO YOU WANT? 앞으로의 3개월은?
회사에 빠르게 적응하고 일을 배워서 원래부터 범건축에 있었던 사람인 것 처럼 스며들고 싶습니다. 또 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고, 신입으로서 해야하는 업무들도 잘 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기대되는 회사 생활은 무엇입니까?
사우회에서 진행되는 모든 행사가 기대됩니다. 특히 연말에 진행된다고 하는 송년봉사(연탄배달)가 제일 기다려집니다.

– 나의 롤 모델
예전에는 딱 하나를 정해놓고 배울 점을 찾아야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롤 모델을 정해두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건축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루이스 칸의 ‘건축가들을 스스로에게 건축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고 새로운 변화를 도모하여야한다.’라는 말을 알게 된 후, 건축이나 건축이 아닌 무언가를 하더라도 그 일을 하는 이유나 기준을 정해두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엔 루이스 칸을 인생의 롤 모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5년 뒤의 내 모습
사적으로도, 공적으로도 빈틈없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업무도 훌륭히 해내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건축사도 따고 취미생활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 틈틈히 운동도 해서 모든 일과를 무리없이 해낼 수 있는 체력도 키우고 싶습니다. 욕심이 많지만 하고 싶은 일이 많으면 삶을 열정적으로 살 수 있고 이룰 수 있는 것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쉬지 않고 욕심을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 결정장애 불도저. 김 철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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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ARE YOU? 당신은 누구십니까?
결정장애 불도저! 김철종입니다. 저는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하나보니 하나를 결정하는 데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선택한 결정은 불도저처럼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건축을 하겠다고 마음 먹는데에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이제 끝까지 밀어붙여서 당당한 건축가가 되는 일만 남았습니다.

– 범건축에 입사하기 위해 나, 이것까지 해봤다!
논문 작업때문에 정신없이 지내다가 혹시 범건축 공채 시기를 놓칠까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아예 인터넷 메인 홈페이지를 범건축 채용 사이트로 설정해두고 수시로 확인했습니다.

– 나 이거 하나는 자신있다!
저는 ‘미스 반데 로에’의 제자인 ‘타케우치’ 교수님께 배우면서 건축에서 빼 놓고 생각할 수 없는 ‘프로포션(비율)’을 보는 눈이 뛰어나다는 이야기를 듣곤 했습니다. 교수님께서 항상 자기의 눈을 이용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만큼 프로포션의 중요성과 시각적인 트레이닝을 강조하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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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종 씨의 Visual Training.

 

– HOW ARE YOU? 한 달 동안 느낀 범건축은?
한국에서 건축설계를 하는 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입사 전엔 두려움에 덜덜 떨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소문으로 듣던 것 보단 힘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인가 봅니다. 앞으로도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현상설계 공모 최종 제출자료를 준비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뭐든지 도우면서 차근차근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 WHAT DO YOU WANT? 앞으로의 3개월은?
긴장도 되고 업무 파악도 늦다보니 프로젝트 전체를 보지 못하고 저에게 주어진 일만 바라보고 지냈습니다. 앞으로는 업무 전체의 흐름을 파악해서 나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숲을 볼 수 있는 신입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 기대되는 회사 생활은 무엇입니까?
모니터와 인쇄된 종이에만 있던 상상 속의 건축물이 실제로 어떻게 지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시공현장을 방문하거나 감리작업을 하는 것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 나의 롤 모델
저는 가수 ‘자이언티’의 자유로운 모습을 닮고 싶습니다. 건축가의 자유로움은 목적이나 형식, 굳어진 틀 속에서 억지로 생각을 짜내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일상적인 생각이 자연스러운것이 건축적인 생각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규정된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사는 건축가가 되고 싶습니다.

– 5년 뒤의 내 모습
5년 뒤엔 실무 경력을 쌓아 건축사 시험에 당당히 합격해서 프로젝트 진행에 없어서는 안 될 ‘김 팀장’이 되어있을 것입니다.

 

 

# 열정 가득! 정 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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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ARE YOU? 당신은 누구십니까?
좋든 싫든 일단 물, 불 가리지 않고 시작하고보는 열정 가득한 신입사원, 정은진입니다. 능력이 뛰어나도 그 능력을 가지고 시도 할 줄 모른다면 그 능력은 쓸모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범건축에서 어떤 일이든지 열정적으로 시도하고,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아자!

– 범건축에 입사하기 위해 나, 이것까지 해봤다!
범건축에 대해 알고 싶어서 평소 친분없이 얼굴만 알고 지내던 선배에게 범건축에 다니는 아는 선배 있냐고 덜컥 문자를 했습니다^^. 그리고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집에서도 철야를 불사하는건 기본이죠!

– 나 이거 하나는 자신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혼자놀기’를 잘 합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맛있는 것도 사먹고, 사진도 찍습니다. 작년에 혼자떠난 여행에서는 점프하는 사진을 찍고 싶어서 한 30번 정도를 뛰었더니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 보듯 했었어요. 혼자 놀아도 정말 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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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진씨가 2014년 여름,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 HOW ARE YOU? 한 달 동안 느낀 범건축은?
본부 배치를 받은 뒤, 바로 야근을 시작했습니다. 야근하느라 회사에 적응할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프로젝트 마감을 하면서 잘 챙겨주시는 팀원분들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범건축은 기대했던대로 분위기가 좋습니다 :-)

– 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현상설계에 제출하는 설계 제안서 작업을 했습니다. 주로 다이어그램을 만드는 업무를 했고, 지금은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대지를 분석하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WHAT DO YOU WANT? 앞으로의 3개월은?
제가 지금 팀에서 홍일점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해서 사랑받는 신입사원이 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입니다. 그리고 회사에 다니면서 취미로 꽃꽂이를 배우고 싶어요. (정신 건강을 위해..!)

– 기대되는 회사 생활은 무엇입니까?
사우회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이벤트가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이왕이면 먹는 이벤트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나의 롤 모델
저의 롤 모델은 여행작가 ‘이건우’씨 입니다. 유명한 작가는 아니지만… 살면서 주변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 눈치만 보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건우씨의 책을 읽어보면 나의 즐거움과 행복이 다른 것들과 비교 할 수 없는 1순위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5년 뒤의 내 모습
5년 뒤엔 건축을 잘하는 것 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건축을 하는 사람이 되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신입사원의 마음가짐이 그대로 유지됬으면 좋겠습니다.

 

 

# 범건축의 길잡이. 김 태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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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ARE YOU? 당신은 누구십니까?
범건축의 길잡이가 되고 싶은 신입사원 김태용입니다. 망망대해와 같은 건축계에서 열심히 배워서 모두의 길을 찾을 수 있는 설계를 하고 싶습니다.

– 범건축에 입사하기 위해 나, 이것까지 해봤다!
범건축에서 모형 제작 아르바이트를 했었습니다. 졸업작품을 하던 중에도, 또 학기 수업을 하면서도 틈틈히 프로젝트의 모형 제작을 도왔습니다. 설계 프로세스를 알기 위해서 열심히 배웠던 것 같아요.

– 나 이거 하나는 자신있다!
개인적으로 작은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지만 채소와 과일을 직접 재배하여 먹고 있습니다. 화학 비료와 제초제 없이 주말마다 텃밭을 꾸리고 있는데, 직접 수확해서 먹는 즐거움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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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용씨가 직접 재배한 토마토.

 

– HOW ARE YOU? 한 달 동안 느낀 범건축은?
빠르지만 ‘정도’를 걸어가는 작은 거인 같은 느낌입니다. 건축환경이 급변하고 있는데, 범건축은 범건축만의 분명한 정체성으로 언제나 다시 출발점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 조직이라고 생각합니다.

– 지금은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
아파트 입면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처음이라 많이 헤매고 있지만, 선배들의 조언과 관심으로 차근차근 나아질거라 믿고 있습니다. 범건축의 경쟁력있는 좋은 디자인으로 주거환경을 조금씩 향상시키고 싶습니다.

– WHAT DO YOU WANT? 앞으로의 3개월은?
어두운 밤바다에서 길을 찾는 ‘육분의’같은 신입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3개월간은 출발지점에서 기본기를 다지고 싶습니다.

– 기대되는 회사 생활은 무엇입니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떤 건물이 되어가는지 완공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삶에 이득이 되고, 이로운 결과를 향유하는 풍족한 건축을 기대합니다.

– 나의 롤 모델
김점선 화가를 좋아합니다. 원하는 인생에 대한 솔직함과 용기를 닮고 싶습니다. 저도 김점선 화가처럼 건축에 대한 믿음과 강한 용기, 또 추진력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달려나가려고 합니다.

– 5년 뒤의 내 모습
큰 흐름은 일정하지만 순간순간의 모습이 다른 바다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과정은 모두 다르더라도 결과는 하나가 될 수 있는 회사 생활을 꿈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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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13명의 신입사원의 이야기가 끝났습니다…ㅜㅜ

톡톡튀는 개성이 가득한 2015년 범건축의 신입사원들!
학교와는 다른 회사 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지만 늘 밝은 모습으로 생활하는 신입사원들 입니다.
신입사원들의 앞으로의 멋진 회사생활을 위해, 그리고 멋진 사회인으로의 첫 걸음을 응원합니다!

다시 한 번 입사 축하드립니다. ^^

박 소정 | BAUM ARCHITECTS
BAUM ARCHITECTS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범건축 사람들 이야기와, 공개되지 않았던 프로젝트의 숨은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